소소한일상

[제주] 하도록 (카페)

모라토리엄 2022. 8. 9. 12:38

제주도 이쁜 카페 !!!

날씨가 너무 뜨겁고 습해서 좀 편안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쉬고 싶었는데,

뙇 발견한 카페 ( 가뭄의 단비 같았다 ㅎㅎ)

 

간판도 갬성적 따뜻//
정원있는 집에 걸어가는 느낌

 

너무나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

 

 

개냥이 같았던 냐옹이

 

사장님이 친절하고 따뜻한 분 같아서, 습하고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

기분이 좋아졌다 ㅎㅎ

 

에그타르트가 너무 맛있어서, 추가로 더 시키려고 했는데,,,

다 팔렸.... ㅠㅠ 

강츄강츄!!!!! 가면 꼭 드셔보세요.

 

고즈넉하니 잠시 마음의 여유와 안정이 필요하다면

잠시 들러보는것을 추천합니다.